서버 소개
코르넬, 이 섬과 이 나라의 이름.
이제는 무한한 어둠과 범죄의 이명입니다.
사람들은 낮의 해가 아니라 밤의 불빛에 매료되었습니다.
살기위해 뭉친 가족,패밀리는 삶을 위해 살을 행합니다.
고향땅에서 멀어진 자들은 우리의 어둠에 매료된것인지, 처음부터 어둠이였는지, 어쩌면 그건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오늘의 코르넬에 낮이 올수 있을까요.
아니면 거짓된 불빛에 한마리의 나방이되어 모든걸 바치게 될까요.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디코모아 한줄평
새롭게 시작한 서버로, 규칙적으로 멤버들이 참여하는 서버입니다. 유머와 재미를 함께 즐기는 커뮤니티입니다.
활동 분석
코르넬-그날 밤의 약속은(는) 약 3개월 전에 개설된 서버로, 아직 초기 성장 단계에 있습니다.
현재 39명의 멤버 중 36%가 온라인 상태로, 매우 높은 동시접속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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