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소개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디코모아 한줄평
아늑한 규모의 서버로, 꾸준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친목 공간입니다.
활동 분석
마피아vs은(는) 약 3개월 전에 개설된 서버로, 아직 초기 성장 단계에 있습니다.
240명의 멤버 중 약 14%가 온라인 활동 중이며, 평균적인 활동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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